인민은 못잊습니다

농사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85(1996)년 4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기회에 알곡생산을 늘이는데서 주체농법에 대한 인식을 바로가질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주체농법은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와 농작물의 생물학적특성, 매 포전의 구체적조건에 맞게 농사를 짓는 과학적인 농법이며 높고 안전한 수확을 거둘수 있게 하는 가장 우월한 농법이라고 그 본질을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농사의 주인은 농민들이며 농사일을 잘 아는것도 농민들인것만큼 농사는 구체적인 실정을 잘 아는 농민들이 주인이 되여 책임적으로 하게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계속하시여 장군님께서는 농업과학자들이 연구한것도 협동농장의 포전에 심고 가꾸면서 농민들자신이 스스로 받아들이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농사에서 품종과 종자, 비배관리방법도 해당 지역 농민들의 의사와 매 포전의 구체적인 조건에 맞게 선택하도록 하고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농법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 농사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키도록 하는 고귀한 지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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