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5일 《로동신문》

 

집단과 이웃들을 위하여 바치는 지성

 

청진시 신암구역 포항동 72인민반 리희경동무의 가정에 따뜻한 정이 넘쳐흐른다.

조국이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는 지금 자기 가정보다 먼저 동지들과 이웃들을 생각하며 리희경동무의 온 가족이 밤을 새워가며 마련한 의약품들,

거기에는 어려있었다. 어려울수록 따뜻이 위해주는 이런 마음들이 합쳐져 오늘의 방역전쟁에서 우리 인민은 모든 아픔을 이겨낼것이라는 귀중한 진리가.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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