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5일 《로동신문》
인민은 나의 부모, 나의 형제

참으로 뜨거운 정이 흘러넘치는 감동깊은 화폭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관철하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리는
속에서도 인민들에게 끓인 물을 부어주고 직접 앓고있는 세대들에까지 찾아가 약품을 안겨주는 우리의 미더운 인민군군인들,
친자식과도 같은 그들의 모습에서 육친의 정을 뜨겁게 느끼며 인민은 눈굽을 적신다. 이런 훌륭한 군인들, 참다운 인민의 수호자들을 키워주신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인민의 가슴을 꽉 채우고있다.
오늘도 우리 군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사랑이 인민들의 피부에 그대로 가닿게
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
인민은 나의 부모, 나의 형제라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글 및 사진 리강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