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5일 《로동신문》
값높이 내세워주신 애국농민
《농사를 자체로 짓는것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응당한 본분입니다.》
자체로 농사를 짓는것이 쉽지 않지만 결코 불가능한것이 아니다.
농업생산의 주인, 농업근로자들이 막중한 책임과 본분을 자각하고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발휘하여야 알곡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수 있다.
여기에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있다.
언제인가
엎어질듯 달려와
《
정말
눈길조차 들기 저어하는 그는 목덜미까지 붉게 상기되여있었다.
하지만 진심어린 그의 자기비판은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에 대한 존경심을 자아내게 하였다.
진짜배기애국농민을 발견한것으로 하여
하여
자그마한 일을 해놓고도 자랑을 앞세우는 사람들에 비하면 그는 진실한 애국농민이였다.
이런 애국농민들이 많아야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승리의 개가가 높이 울릴수 있다.
바로 이런 애국농민들이 자기 집터밭에 낼 거름까지 실어내여 농장포전을 기름지게 하며 정과 열을 아낌없이 쏟아 어린 모를 살찌우고 여름내, 가으내 아예 논밭에서 살다싶이 하면서 비배관리에 전심전력하기마련이다.
문제는 농업부문 일군들이 얼마나 머리를 쓰고 노력하는가에 달려있다.
특히 농업근로자들을 농촌의 참된 주인, 애국농민들로 준비시키는데 농촌당사업의 총화력을 집중하여야 할 농촌리당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이 중요하다.
주타격전방의 전투원들인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주인된 자각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불타는 충성과 피타는 헌신으로 수놓아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