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5일 《로동신문》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위한 대상설비생산 힘있게 추진
기계공업부문에서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은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쌍기둥이며 금속, 화학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담보입니다.》
기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 이바지하는 대상설비생산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기계공업성의 일군들은 금속공업부문을 경제건설의 1211고지로 내세워준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각지 금속공장들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교차생산조직을 짜고들고 공정간, 기대간 맞물림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자재와 공구보장을 선행시키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로동자, 기술자들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하고 앞선 주물방법들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면서 내면구조가 복잡한 협동품들을 질적으로 제작하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도 부분품의 가공속도를 높일수 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이는 한편 부족되는 자재들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해결하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대상설비생산을 위한 기술준비를 짧은 기간에 끝낸데 이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생산돌격전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과학기술을 틀어쥐고나가는데 생산장성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명심한 구성공작기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새로운 기술혁신성과들을 도입하고 설비관리를 짜고들어 맡겨진 생산을 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도 각종 전선류생산에서 전진을 가져오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객관적조건이 불리할수록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단위발전의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실속있게 실현해나가고있다.
성천강전기공장, 경성애자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도 금속공업의 발전이자 곧 자기 단위의 발전이라는 자각 안고 대상설비와 부분품생산에서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본사기자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