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5일 《로동신문》

 

우리당 방역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새겨안도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오늘의 방역전쟁을 철저히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전민합세로 극복해나갈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모든 지역과 단위들에서 사상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대중의 가슴마다에 우리당 방역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심어주어 그들을 방역대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공세를 드세게 전개하고있다.

평양시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당 방역정책을 정확히 리해하고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며 높은 자각성과 헌신성을 발휘해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방송선전차와 이동식음향증폭기재들을 시내의 주요장소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주민지구들에 집중배치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과 우리당 방역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 생활력을 해설선전하는 방송편집물들을 집중적으로 내보내는 한편 직관선동을 활발히 벌려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 그들이 오늘의 방역전쟁에서 자각적일치성을 높이 발휘해나가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모든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의 참된 복무자라는 자각을 심장에 새기고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료해대책하여 당의 사랑이 인민들에게 더 뜨겁게 가닿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황해남도에서도 모내기전투가 힘있게 벌어지는데 맞게 우리당 방역정책에 대한 해설선전사업을 전투적으로, 기동성있게 진행하여 그 실효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일군들부터가 들끓는 전투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조성된 방역위기가 안정적으로 억제, 관리되고있으며 나라의 방역기반이 더욱 강화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사실자료들을 안받침하면서 해설선전을 실정에 맞게 화선식으로 하여 대중의 방역열의를 더한층 고조시키고있다.

포전방송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 이동식포전방송기재를 늘이는 한편 수십건의 방송편집물을 품들여 만들어 시, 군들에 내려보내주어 그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하고있다. 또한 도예술선전대와 군기동예술선동대, 녀맹예술선동대들이 포전마다에서 맹활약을 하여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이 방역위기를 기어이 타개하고 승전의 포성을 터쳐올릴 신심에 넘쳐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도록 하고있다.

사리원시, 숙천군, 평양화력발전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시, 군들과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오늘의 방역전쟁을 승리에로 인도하는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그 실행을 용의주도하게 이끌어나가는 당중앙의 령도의 현명성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

방역부문과 보건부문의 각급 단위들에서도 모든 방역일군들과 의료일군들이 우리당 방역정책관철의 전초선에 서있다는 자각을 지니고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막중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방역정책과 비상조치들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결사의 투쟁과 노력으로 우리의 생명과 생활, 미래를 지키기 위한 방역대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정치선전은 날이 갈수록 그 열도가 고조되면서 더욱 공세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장철


군중속에 들어가 우리당 방역정책을 해설선전하는 함경북도당위원회 일군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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