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로동자의 생명안전보장을 요구하여 투쟁에 떨쳐나선 로동조합단체들

 

지난 20일 남조선의 공공운수로동조합과 서울교통공사로동조합을 비롯한 로동조합단체들이 서울지하철도 구의역에서 《생명안전주간》투쟁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발언자들은 6년전 서울지하철도 구의역에서 19살난 청년이 수리작업을 하다가 렬차에 치여 숨지였다, 그후에도 18살의 청년이 현장실습도중 프레스에 눌리워 사망하였고 24살의 김용균이 콘베아벨트에 끼여 생을 마치는 등 억울한 죽음은 끊기지 않고있다, 얼마나 많은 로동자가 더 죽어야 반로동제도가 페지되겠는가고 하면서 당국의 반로동정책을 폭로하였다.

그런데도 윤석열《정부》는 자본의 효률화만 력설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완화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단죄하면서 로동자들이 더 이상 죽지 않고 일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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