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4일 《로동신문》

 

로동당세월속에 행복을 누려가는 녕변군의 백살장수자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가는 우리당 방역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속에 녕변군의 백살장수자가정에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녕변군 하초리 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종덩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던 영광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녕변군당위원회 일군들이 할머니의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해주었다.

할머니는 인민을 하늘처럼 위하시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있고 온 나라 대가정에 행복이 넘쳐나고있으며 오늘과 같은 엄혹한 방역위기상황하에서도 장수자들이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당, 우리 나라가 제일이라고 진정을 터놓았다.

일군들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함에 모든것을 절대복종시키시며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안녕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가족들이 건강한 몸으로 농사일을 알심있게 하여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보답해나가자고 말하였다.

가족들은 위민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평범한 늙은이의 백살생일까지 헤아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을 대를 이어 전하며 사회주의조국을 쌀로써 더 잘 받들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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