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4일 《로동신문》
공산주의미덕, 미풍의 대화원을 가꾸시는 나날에
진주보석에도 비길수 없는 소중한것
오늘도 우리 인민은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기념촬영장에 펼쳐졌던 화폭을 잊지 못하고있다.
그날 기념촬영에 앞서 당과 수령에 대한 지극한 충실성,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혁명선배들과 동지들에
대한 고결한 의리심, 아름다운 도덕기풍을 발양하는데서 특출한 모범을 보인 여러명의 대회참가자들을 만나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의 소행들을 하나하나 들어주시면서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선구자가 되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미풍은 진주보석에도 비길수 없는 소중한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최상최대의 값높은 믿음을 안겨주시며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청년들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는 시대의 훌륭한 젊은이가 되여야 한다는 위대한
어버이의 믿음은 또 얼마나 모두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을 숭고한 미덕의 소유자, 시대의 훌륭한 젊은이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우리 조국이 청년강국으로 온 세상에 그 존엄과 위용을 떨칠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사회의 참모습
주체104(2015)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의 최북단 라선시의
피해복구전투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수재민들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다고, 자신께서 직접 피해복구현장을 돌아보아야 마음이 편할것같아 찾아왔다고 하시며
일군들과 함께 현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그이께서는 일군들로부터 당에서 라선시피해복구를 위한 중대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고 많은 량의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보내주어 인민들이 생활상안정을 찾았으며 당의 거듭되는 은정에 목이 메여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시였다.
일군들이 올리는 보고를 들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라선시가 큰물피해를 입은 이후
전당적, 전사회적으로 라선시에 대한 지원사업이 힘있게 진행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사회주의의 본태이고 미덕이며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넘치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사회의 참모습!
진정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아래 공산주의미덕, 미풍이 국풍으로 되고있는것이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고 바로 이것으로 하여 우리는 시련속에서도 두려움없이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고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