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공업국적인 5월생산계획 완수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소금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가의 방역조치들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5월소금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소금공업국에서는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을 늘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는 한편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고조시켜 대중을 증산투쟁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였다.

각지 제염소들에서 자재확보를 예견성있게 다그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면서 소금밭마다에 하얀 소금꽃을 피웠다.

연백제염소에서는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며 지하초염수를 퍼올리고 예견되는 날씨조건에 맞게 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소금생산을 늘여 월생산계획을 130%로 초과완수하였다.

남포제염소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고 기술혁신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내미는것과 함께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맡겨진 계획을 1. 2배로 넘쳐 수행하였다.

운하제염소에서는 대중의 증산열의, 투쟁력을 비상히 높여 짠물저장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생산목표를 기한전에 점령하였다.

금성제염소를 비롯한 여러 제염소의 생산자들도 소금밭보수를 깐지게 하면서 한t의 소금이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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