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매일 수천정보의 모내기 진행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모내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수백대의 이동식포전방송기재를 적극 활용하여 시, 군들에서 선전선동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도에서는 지역별봉쇄와 단위별격페조치에 따르는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모든 농장들에서 모내기의 질과 속도를 철저히 보장하도록 농업기술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재령나무리벌로부터 연백벌에 이르는 드넓은 전야가 끓어번지는 속에 시간이 흐를수록 모내기실적이 뛰여오르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모뜨기와 모운반 등 공정간맞물림을 잘하고 모내는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수백정보의 면적에 모를 내고있다.

협동농장들에서는 벼모의 사름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보장하면서 포전마다에 푸른 주단을 펼쳐가고있다.

군농기계작업소들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이동수리조활동을 적극 벌려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수리를 제때에 진행함으로써 모내기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기어이 열어제낄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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