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3일 《로동신문》

 

고마운 사회주의제도가 꽃펴준 장수자가정의 기쁨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사랑은 백살장수자가정들에도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개천시 군우동 40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방정숙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다심한 정이 흘러넘치는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준엄한 방역시련속에서도 더해만지는 당의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가정을 방문한 개천시당위원회 일군들은 할머니와 가족들의 건강상태와 가정형편에 대하여 일일이 료해하고 생활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생일을 맞는 로인을 축하해주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방역정책에 의하여 엄혹한 위기가 성과적으로 극복되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모두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을 안고 건강하여 맡은 일을 잘해나가자고 고무하였다.

할머니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살고있기에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우리 제도를 더 잘 받들고 굳건히 지켜가라고 당부하였다.

할머니의 가족들은 어머니당의 은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 혁명초소마다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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