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3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 힘있게 전개
각지 경공업공장들에서
《경공업부문에서 인민들이 절실히 요구하는 여러가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며 그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오늘의 방역대전에서도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도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줄기차게 전개하고있다.
경공업성의 일군들은 고도의 방역태세를 확고히 견지하면서 생산을 최대한으로 다그치도록 경제조직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방직공업부문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떨치며 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
각지 방직공장들에서는 현행생산에서 자그마한 허점도 나타나지 않도록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원료와 자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면서 더 많은 천을 짜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편직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도 불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생산을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평양양말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제품의 질제고에 모를 박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질좋은 제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다.
애국편직물공장, 순천편직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한사람이 두몫, 세몫씩 맡아하며 맡겨진 생산계획수행을 위해 매진하고있다.
신발공업부문의 여러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데서 맡고있는 책임감을 자각하고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류원신발공장에서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원료, 자재보장을 확고히 앞세우는 한편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다.
강서신발공장과 원산구두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제품의 질을 높이며 인민들이 선호하는 여러가지 신발을 한가지라도 더 내놓기 위해 증산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생산적앙양의 불길은 비단공업부문에서도 타오르고있다.
함흥제사공장, 성천제사공장을 비롯한 여러 제사공장에서는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 직장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련일 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박천견직공장과 안주견직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다기대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높은 생산성과를 안아오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다.
화장품, 일용품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도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식료공업부문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열의드높이 생산돌격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평양기초식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하나하나 모가 나게 풀어나가며 인민들에게 가닿을 기초식품의 량과 질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평양곡산공장과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도 원료보장을 선행시키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 등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평양8월풀가공공장, 평양맥주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기능공들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헤치며 일터마다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최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