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방역대전에서 전초병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이 담긴 귀중한 의약품들이 우리 약국에도 와닿았다.

많은 사람들이 고열로 앓는것을 볼 때마다 가슴에 재가 앉는것같아 속이 타던 우리들이다. 그런데 이렇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의약품들을 받아안고 이제는 병이 다 나은것같다고 격정을 터치는 주민들을 보며 우리도 마음껏 울고웃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려울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믿고 바라보면서 의지할데가 있으며 천만시름을 다 잊고 자신들의 운명을 통채로 맡길수 있는 어버이의 품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크나큰 영광이고 행운인가를 다시금 심장에 새겨안게 되였다.

우리는 자신들의 역할에 고마운 우리 당이 취하는 조치들이 그대로 은을 내는가 그렇지 못하는가가 크게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잠 못드는 위대한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이 그대로 우리 인민에게 가닿게 하기 위해 혼심을 다 바쳐나가겠다.

하여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내기 위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전초병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

평양시 룡성구역 은하분약국 최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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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국 - 푸른 행성 - 연구사 - 2022-05-26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과 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불사약으로 가닿게 하기 위해 긴장한 전투를 벌리고있는 전국의 비상방역부문일군, 의료성원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무더운 날씨에 방호복을 입고 온몬이 땀에 흠쁙 들떠있을 동지들의 정열에 찬 모습들을 그려보느라니 조국에 무엇인가 보탬을 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동지들이 모두 건강한 몸으로 저의 가족을 비롯한 온나라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더 믿음직하게 지켜주실것을 당부하면서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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