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
우리의 생명과 생활, 미래를 위한 일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이 땅은 우리모두의 삶의 터전이기에 누구나 악성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기도 하고 걱정도 하였다. 하지만 과연 그 누가 뜻하지 않게 들이닥친 돌발사태를 맞받아 한몸을 내대고 밤늦도록 헌신분투하며 고심하였고 의약품공급에서 나타나는 편향적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써본적 있었던가.
인민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며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우리 당은 자기의 중대한 책무앞에 용감히 나설것이며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질것이라고
하시던
비상방역사업은 자기
인민들의 생명보호와 관련하여서는 추호의 타협도 에누리도 모르며 그 어떤 최악의 조건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것은 우리 당의 숭고한 사명이며 일관한 원칙이다.
오늘의 방역위기를 성과적으로 타개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킬수 있는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확정하고 그 실행을 용의주도하게 이끌어나가는 당중앙의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방역대전의 승리를 확신하고있다.
누구나 우리의 신념, 우리의 의지, 우리의 단결로써 우리들
모두다
본사기자 김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