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2일 《로동신문》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인민생활안정을 위한 조직정치사업 심화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정신을 높이 받들고 인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입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강도높은 봉쇄상황하에서 인민들이 겪게 될 불편과 고충을 최소화하고 생활을 최대한 안정시키는것을 중차대한 과업으로 틀어쥐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모든 일군들이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에 대처하여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생활조건을 보장하는데서 자신들이 지닌 책임과 본분을 명심하고 최대의 분발력과 투지, 비상한 능력과 지혜를 발휘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특히 각급 당조직들에서 방역진지를 철통같이 다지는것과 함께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사업단위, 생산단위, 생활단위별로 격페된 상태에서 사람들이 사업과 생산활동 등을 진행하는데 맞게 인민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는데 모를 박고 조직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를 위해 해당 부서들의 임무분담을 더욱 구체화하였으며 집체적토의를 적극적으로 벌리면서 식량과 기초식품, 남새, 땔감 등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력히 따라세우고있다.

또한 인민생활보장에 필요한 봉사단위들과 봉사성원들의 역할을 높이며 수송수단들도 긴급동원시킬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최대로 도모하도록 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주민들의 먹는물보장과 전력보장 등을 책임진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무한한 복무정신을 지니고 맡은 책무를 다해나가도록 당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그리고 해당 부서 일군들이 시, 군당위원회들에 대한 지도에서 인민생활안정을 위한 사업을 특별히 중시하게 하는 한편 도안의 당, 행정일군들이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인민들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며 생활상애로를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도록 더욱 각성분발시키고있다.

지금 도당위원회에서는 방역태세를 확고히 견지하는데 총력을 집중하면서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실질적이며 적실한 대책들을 계속 세워나가고있다.

 

특파기자 전혁철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