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엄한 방역시련속에서 더 높이 발양되는 우리 사회 특유의 미풍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비상방역전이 과감히 전개되는 속에 각지에서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계속 높이 발양되고있다.

함경남도당위원회의 일군들은 가정들에서 마련한 식량들을 생활상 불편을 겪고있는 주민세대들에 보내주었다.

라선시와 남포시, 리원군당위원회 책임일군들도 가정에서 준비한 식료품과 의약품들을 비상방역사업과 인민생활안정을 위해 기부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국가계획위원회, 국가과학원, 봉화무역국, 기상수문국 등의 일군들은 성의껏 마련한 많은 의료품과 식량을 비상방역기관, 보건기관들에 보내주었다.

대동강의료품상점, 평천의료품상점 종업원들은 저축하였던 다량의 해열제 등을 해당 지역의 방역부문 일군들에게 넘겨주었다.

사리원철길대 로동자와 금성청년출판사의 녀성종업원은 적지 않은 의료품, 부식물을 마련하여 종업원들의 병치료와 생활에 도움을 주었다.

집단주의적미풍을 높이 발휘한 애국적인 근로자들속에는 사리원철길대 로동자, 해주시 제2인민병원 의사, 함흥경기장 로동자도 있다.

남포시 강서구역의 한 주민이 13종에 4 000여점의 의약품을 강서구역인민병원에 기증한것을 비롯하여 남포시에서만도 수백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와 집단의 화목과 단합을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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