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대전의 일선참호를 지켜가는 군의부문 전투원들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670여개 약국들에 긴급전개한 조선인민군 군의부문의 전투원들이 24시간봉사체계에 따라 약품공급을 진행하고있다.

평양시의약품공급을 위한 국방성지휘조에서는 전투원들이 의약품공급에서 인민들의 요구와 편의를 최우선시하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이와 함께 수만부의 위생상식자료, 약품사용설명서 등과 필요한 수량의 약봉투를 약국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의 긴밀한 련계와 방조속에 20여개의 림시이동약품봉사소를 증설배치하여 약들이 시민들에게 더 빨리, 더 정확히 가닿도록 하고있다.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는 평양화력발전소, 평양베아링공장을 비롯한 단위들에 대한 이동치료조를 조직하고 약품들을 휴대시켜 진출시킴으로써 근로자들의 생명안전을 지켜내고있다.

각 구역(군)들에 위치한 지휘조들에서도 약국들에 찾아오는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있다.

군의들은 인민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유열자발생을 전화로 알려오는 세대들에 직접 나가 의약품들을 전달하는 등 약품공급과 치료사업에 헌신분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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