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대승을 안아오는 힘-군민의 뜨거운 정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방역대전의 하루하루가 흐를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군민의 뜨거운 정이 더 활짝 꽃펴나고있다.

약품보장전투에 전격진입한 조선인민군 군의부문의 전투원들이 어머니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따뜻한 사랑과 정으로 인민들을 돌보며 약품공급에 헌신하고있다.

군인들은 어렵고 힘든 세대들에 식량과 남새를 마련해주었으며 어느 한 주민의 고충을 헤아려 애용하던 가정용의료기구도 넘겨주었다.

주민들이 의약품구입에서 애로를 겪고있다는것을 알고 밤길을 걸으며 필요한 약들을 공급해주었다.

인민을 위하는 아름다운 미풍의 주인공들속에는 주민들에게 미나리, 부루, 쑥갓을 비롯한 남새를 보장해준 녀성군관, 필요한 약을 구입하지 못해 안타까와하는 한 대학생을 위해 진정을 바친 군인도 있었다.

수도의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약품보장전투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을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그들의 생활을 친부모된 심정에서 돌봐주고있다.

군인들의 식사보장을 위해 많은 량의 식량과 부식물, 남새와 고기를 보장해주었으며 TV 등을 보내주기도 하였다.

가정들에서 새 이불 등을 내오고 갖가지 음식들을 성의껏 준비하여 안겨주었다.

어려운 속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난국을 헤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혈연의 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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