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1일 《로동신문》

 

국가의 안전과 자기자신의 생명과 미래를 위하여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을 더욱 높이 발휘하자

 

위기의식과 책임의식을 높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지금 우리 인민은 나라의 보건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당의 조치를 철저히 실행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투쟁하고있다.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함으로써 모든 사업단위, 생산단위, 생활단위는 그대로 비상방역전의 전구로 되였다.

우리가 진행하는 악성전염병과의 싸움은 총포성이 울리지 않을뿐 전쟁이나 다름없다. 이 싸움은 보건부문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우리모두의 삶을 지키기 위한 전인민적인 방역전쟁이다.

악성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적》인 비루스가 얼마나 위험하고 집요한가를 매일, 매 시각 절감하고있다. 악성전염병의 전파근원을 철저히 차단하고 완전히 소멸하기 전에는 방역위기가 절대로 해소될수 없다.

부닥친 돌발사태를 최단기간내에 타개하고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기어이 승리하자면 국가비상상황에 대한 위기의식과 책임의식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정세의 엄중성을 깊이 인식하고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방역안전이 조국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다는것을 늘 의식하며 하루빨리 조성된 난국을 이겨내고 방역형세를 역전시킬 결사의 각오로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당중앙의 결정과 지시를 곧 법으로, 생명으로 간주하고 방역사업에서는 사소한 에누리도 몰라야 하며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는것을 체질화, 습벽화해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국가비상상황에 대한 대중의 위기의식과 책임의식을 높여주며 그들이 자각적의무를 성실히 다하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어야 한다.

매 공민들은 자기의 실천행동으로 조국의 안녕을 굳건히 지키겠다는 의지를 안고 최대비상방역체계에 따르는 방역규정들을 누가 보건말건 자각적으로 준수해나가야 한다.

하루일과의 첫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엄격하고도 철저한 방역규정준수로 일관시켜나가는것이 공민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는것이다.

공민들이 위기의식과 책임의식을 높여나갈 때 전 사회적으로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을 계속 보장할수 있다.

오늘의 방역대전은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방역, 인민자신이 주인이 되여 시행하는 인민적인 방역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방역대전에서 당에 대한 충성심과 불타는 조국애를 발휘하며 준엄한 난국을 과감히 뚫고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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