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뜻깊은 명칭에 어린 사랑의 세계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5월 어느날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이 솟은 살림집들을 바라보시며 외벽을 곡면으로 처리하니 마치 대동강에 떠있는 돛배처럼 보인다고, 건축의 조형예술성을 끊임없이 혁신해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가 반영된 멋쟁이건축물, 우리의 건축술을 과시하는 훌륭한 걸작품이라고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는 시종 환한 미소가 어려있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늘 강조하지만 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자면 그 담당자들인 과학자, 연구사들의 생활문제를 책임적으로 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지금 건설하고있는 살림집을 축으로 대동강반에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500세대 더 짓고 봉사시설들도 꾸려주게 되면 옹근 하나의 거리가 형성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새로 일떠서게 될 거리의 이름을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하는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미래과학자거리!

이 부름이야말로 과학이 없이 미래가 있을수 없다는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 과학자, 교육자들을 금방석에 앉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는 사랑이 응축된 뜻깊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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