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온 나라가 울었습니다

 

인민군대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투입하여 평양시안의 의약품공급사업을 즉시 안정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명령을 하달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TV화면에서 뵈오며 우리 탄부들은 모두가 눈시울을 적시였다.

아니, 우리만이 아닌 온 나라가 울었다.

지금까지 우리가 당의 조치가 담긴 명령들을 얼마나 많이 받아안았던가.

그 명령들은 모두가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안녕, 행복을 지키고 꽃피우기 위한 크나큰 사랑으로 일관되여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이 당하는 아픔과 불행을 그 누구보다 먼저, 그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시고 또다시 특별명령을 하달하시였으니 세상에 이처럼 인민을 귀중히 여기시는 위대한 어버이가 또 어디 있겠는가.

한없이 위대한 품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은 참으로 행복한 인민이다.

베풀어지는 사랑에 감격할수록 보답의 맹세가 더욱 뜨겁게 불타오른다.

우리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인민을 위한 숭고한 사랑의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더 높은 석탄증산으로 받들어나가겠다.

 

2. 8직동청년탄광 갱장 김 만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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