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0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가정에서 일상적인 예방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①위생과 건강에 대한 인식을 바로가지고 몸의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②좋은 개체위생습관을 유지하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위생종이로 입과 코를 막고 항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어지러운 손으로 눈과 입, 코를 다치지 말아야 한다.

③살림방의 물품들은 항상 깨끗한 위생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가정용소독제를 리용하여 자주 만지는 물품을 소독하여야 하며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 목욕실과 위생실, 특히 랭동기나 극동기내외부를 청소하여야 한다.

일반세탁비누로 옷이나 침대깔개, 목욕수건, 수건 등을 빨거나 세탁기로 하는 경우 60~90℃의 더운물에 빨아야 한다.

빨래한 후에는 완전히 말리워야 한다.

매주 적어도 한번 가구와 주변을 잘 닦아야 한다.

물품표면 등이 호흡기분비물, 게우기물 혹은 배설물에 오염되였을 때에는 먼저 물흡수력이 센 1회용수건으로 보이는 때를 제거한 다음 알맞는 소독제로 오염된 곳과 그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여야 한다.

④될수록 호흡기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여야 한다.

⑤될수록 사람이 많고 붐비고 공간이 밀페된 장소에 가는것을 피하여야 하며 만일 가야 한다면 마스크를 꼭 착용하여야 한다.

⑥물오리, 기러기, 참새, 너구리, 오소리, 메돼지 등의 야생동물이나 집짐승과 접촉하지 말아야 하며 살아있는 동물(날짐승, 해산물, 야생동물)들을 판매하는 시장에 오가는것을 될수록 삼가하여야 한다.

⑦안정된 음식습관을 유지하고 식용고기와 알류는 삶아서 익혀먹어야 한다.

⑧영양관리를 잘하는것과 함께 운동을 적당히 해야 한다.

⑨손위생을 잘 지켜야 한다.

공공장소에 있는 공동물품과 부위와의 손접촉을 줄여야 한다.

공공장소에서 돌아온 후, 위생종이로 입과 코를 막고 기침을 한 후, 음식을 만들기 전과 후, 식사전과 위생실사용후 손세척제와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씻거나 알콜성분이 들어있는 손세척제를 사용하여 손을 씻어야 한다.

손이 깨끗한 정도를 정확히 모를 때에는 손이 입, 코, 눈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⑩살림방을 깨끗이 거두고 자주 창문을 열어 방안의 공기를 환기시켜야 한다.

⑪위생을 잘 지키기 위한 습관을 가져야 한다.

가족성원들사이에 수건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집기류는 깨끗이 거두어야 한다.

옷과 이불을 해볕에 자주 소독해야 한다.

가래를 마구 뱉지 말아야 한다.

기침과 재채기할 때 사용한 종이수건을 비롯한 오물을 따로 오물주머니에 넣고 제때에 처리하여 가족성원들이 접촉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입과 코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위생종이에 잘 싸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⑫자기자신과 가족성원들에 대한 건강감시를 정상적으로 해야 한다.

열이 난다고 생각되면 주동적으로 체온을 재야 한다.

집에 어린이가 있는 경우 아침, 저녁으로 이마를 짚어보고 열감이 있으면 체온을 재야 한다.

⑬일용제품을 준비해야 한다.

가정에 체온계와 1회용마스크, 가정용소독용품 등의 제품을 갖추어놓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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