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0일 《로동신문》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당원들은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다하자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불씨가 되여

 

중평남새온실농장 당원들이 방역대전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이곳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사상과 정신을 일군들과 당원들에게 반복하여 침투시키면서 그들이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초급당조직의 분공에 따라 남새생산작업반들과 직속분조들을 담당하고 내려간 당, 행정일군들은 인민의 운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헌신성을 지니시고 오늘의 방역대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당원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이에 보조를 맞추며 당세포들에서도 당원들이 인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불씨가 될데 대한 내용으로 교양사업을 강화하였다.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마련된 남새생산기지가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큰 은을 내도록 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일떠선 당원들은 자기들의 일터를 인민사수전의 최전방으로 여기고 긴장한 생산투쟁을 벌려나갔다.

얼마전 제9작업반에서 한 유열자가 발생하였을 때였다. 당세포비서인 백동무는 그가 맡아 관리하던 남새포전을 자기가 담당하겠다고 제의하였다.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될 때마다 솔선 앞장에서 이신작칙하면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당초급일군의 헌신적인 모습은 당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당세포비서의 모범을 따라 당원들모두가 두몫, 세몫의 일감을 스스로 맡아나섰다.

그들은 조국이 엄혹한 시련을 겪고있는 오늘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사람들이 바로 당원들, 자기자신들이라고 하면서 남새포전정리와 씨뿌리기, 비배관리에서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제9작업반 당세포비서와 당원들의 소행을 널리 소개선전하면서 그들의 모범을 일반화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그리하여 제7, 8작업반과 청년작업반을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이 한층 높아지게 되였다.

그들모두는 대중의 심장에 투쟁의 불을 달아주는 불씨였다.

당중앙과 숨결과 발걸음을 같이하려는 종업원들의 투쟁에 의하여 지금 오이, 도마도, 배추를 비롯한 많은 신선한 남새들은 청진시를 비롯한 도안의 여러 지역에 매일 공급되고있으며 그것은 인민들에게 방역대전승리의 신심을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본사기자 김승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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