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71(1982)년 5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경남도를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느날 도의 책임일군을 통하여 인민들의 생활형편에 대하여 료해하신 후 근로자들의 살림집을 더 많이 지을데 대한 지시를 주시고나서 인민생활과 관련하여 더 제기되는 문제들이 없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이제 살림집까지 더 건설하면 제기될것이 있을것 같지 않다고 말씀드리였다.

장군님께서는 그의 대답을 들으시고 그러니까 그만하면 만족하단 말이지라고 하시면서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서시여 창문가로 다가가시였다.

그러시고는 멀리 창밖을 바라보시다가 아니라고, 다른 문제라면 몰라도 인민생활과 관련한 문제에서는 만족이 있을수 없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의 커가는 행복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며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가장 유족하고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만을 안겨주시려고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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