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도의 고마움을 새겨안는 오늘의 하루하루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때로부터 여러날이 흘렀다.

이 나날 우리 인민은 당과 국가의 고마움을 시시각각 절감하고있다.

어머니당의 따스한 손길은 매 사람과 매 가정을 한시도 떠난적 없으며 엄혹한 상황이 조성된 속에서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도높은 봉쇄상황하에서 인민들이 겪게 될 불편과 고충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혁명적인 조치들을 련속 취해주시였다.

15일에는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지도하시고 회의를 마치시는 길로 자신의 건강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래왕이 잦은 시안의 약국들을 찾으시여 의약품공급실태를 직접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전국적으로 의약품들을 주민들에게 제때에, 정확히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다.

치료예방기관들에서는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하는 원칙에서 공급되는 의약품들이 환자들에게 정확히 가닿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모든 약국들이 24시간운영체계로 넘어갔다.

세대들에 식량과 땔감, 기초식품과 남새들이 공급되고 서로 위해주고 도와주는 덕과 정이 뜨겁게 흐르고있다.

일군들이 자기 단위 종업원들의 사업과 생활상편의를 위해 신발창이 닳도록 뛰여다니며 헌신하고있다.

식솔이 많은 세대를 위해 부식물도 함께 나누고 가정의 상비약도 아낌없이 보내주는 다정한 이웃들, 담당주민들의 검병검진을 위해 드바쁜 나날을 보내는 의료성원들의 가정을 찾아 제기되는 문제들을 시급히 대책해주는 동의 일군들도 있다.

하기에 내 조국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사회주의조국의 고마움에 대한 격정의 목소리가 강산을 꽉 채우며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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