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설비, 자재보장을 위한 투쟁 전개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공정간련계를 강화하면서 로동자, 기술자들이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도록 고무하고있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는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면서 생산돌격전을 드세게 벌려나가고있다.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로동자, 기술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있으며 과학기술의 힘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대안전기공장에서도 수도의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설비를 보장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고 선행작업들을 추진하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더 많은 통나무를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수천㎥의 통나무를 확보해놓았다.

관리국에서는 생산된 통나무를 건설장에 실어보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량강도안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 로력과 운반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공무수리기지들에서는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여러가지 부속품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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