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성사업에서 성과 달성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 함경북도에서 산림조성사업을 전망성있게 내밀어 성과를 달성하고있다.

자강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2만 5 000여정보의 면적에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시중군에서는 수십만그루의 산열매나무, 기름나무, 약나무를 심었다.

잣나무, 단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확보한 강계시에서는 주변산들에 330여정보의 경제림, 보호림을 조성하였다.

전천군, 위원군에서도 창성이깔나무, 가래나무, 오미자나무 등이 산들에 뿌리내리게 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1 100여정보의 면적에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산열매나무들을 심었다.

경원군에서는 14만여그루의 산열매나무모를 확보하였으며 회령시에서는 20여정보의 잣나무림을 조성하고 사름률을 최대한 높이였다.

김책시에서 120여정보의 야산들을 정리하고 구뎅이파기, 부식토깔기, 흙다짐 등을 알심있게 하면서 산열매나무들의 생육조건을 충분히 지어주었다.

어랑군, 명간군 등에서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와 병해충구제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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