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계획된 대상공사를 드팀없이 추진

강원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되는데 맞게 방역진지강화에서 사소한 빈틈도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대책하면서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올해 계획한 대상공사들을 드팀없이 밀고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일군들의 협의회를 열고 경제사업에 대한 조직과 지도, 지휘를 더욱 짜고들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특히 올해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계획한 대상공사를 일정대로 추진하기 위한 문제들이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여러개의 군민발전소건설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발전소건설자들은 현재의 방역형세가 엄혹하다고 하여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우리의 전진을 멈출수 없다는 비상한 각오밑에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대중의 방역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면서 공사가 힘있게 진행되도록 중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 물길굴건설자들도 합리적인 공법을 받아들이고 예비와 가능성을 동원하면서 맡은 작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다.

도에서는 방역대전에서 주동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교원대학건설과 농촌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여러 대상건설도 계속 내밀고있다. 건설장마다에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일정계획에 따르는 공사과제수행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고있다. 일군들은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고있다.

지금 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악성비루스가 아무리 기승을 부린다고 해도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위대한 일심단결이 있는한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특파기자 홍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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