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로동신문》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하루평균 모내기실적 1. 1배
각지 농촌들이 모내기로 끓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하루평균 1. 1배의 모내기실적을 내고있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할 열의밑에 모내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안의 당조직들에서는 정치사업의 무대를 들끓는 포전으로 옮기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고있다. 도에서는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강령군 삼봉협동농장에서 이미전에 벼모내기와 관련한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하였다. 이어 시, 군, 농장들에서 모내기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나라가 그처럼 어려운 시기 베풀어주는 당의 은정에 알곡증산성과로 보답할 불같은 결의를 다지며 모내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태탄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에 한결같이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일군들은 써레치기를 앞세워야 모내기를 적기에 끝낼수 있다고 하면서 어렵고 힘든 일에 몸을 잠그고있다. 나라의 쌀독을 책임졌다는 높은 자각을 안고 농업근로자들은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벽성군의 협동농장들에서도 모내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풍요한 가을은 모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모판관리를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면서 실한 모를 내고있다.
다른 군의 농촌들에서도 적기에 모내기를 끝낼 목표밑에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협동농장의 일군들은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매일 모내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할수 있게 하고있다.
평안북도가 모내기시작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도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이 불리한 날씨조건에 맞게 모판의 온도보장대책을 면밀히 세우고 모기르기를 기술적요구대로 하여 튼튼한 모를 내도록 하고있다.
태천군, 동림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토양특성에 맞게 써레치기를 앞세우고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철저히 보장하면서 정성껏 벼모를 내고있다.
박천군에서 논물잡이, 써레치기 등 모내기선행공정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군일군들이 모든 농장에서 포전별특성과 모내기일정계획에 따라 써레치기를 앞세우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지금 군안의 농장들에서는 모내기를 질적으로 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대동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를 최적기에 보장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군에서는 모든 농장에서 모기르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실한 모를 키워내도록 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문덕군일군들은 모내기에서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제때에 소개하고 일반화하는 사업을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군안의 농장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앞선 단위의 경험을 자체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영농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 목표밑에 뜨락또르, 모내는기계의 만가동보장에 각별한 힘을 넣고있다. 뜨락또르운전수들은 농촌기계화초병이라는 높은 긍지를 안고 기대정비에 품을 들이고있다.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은 모종류별, 품종별특성에 따라 모를 내는데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고있다.
함경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은 써레치기를 확고히 앞세우면서 모내기를 철저히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함주군, 정평군, 금야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다른 도의 농촌들에서도 일정계획을 바로세우고 모내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본사기자 윤용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