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로동신문》
국가와 인민, 후대들을 위하여 방역대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각지 보건 및 방역부문 일군들과 교원, 학생들 검병검진과 치료전투, 위생선전 맹렬히 전개
《의료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지 않고서는 치료예방사업을 잘해나갈수 없습니다.》
전염병전파사태를 신속히 억제하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방역대전이 련일 긴장하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보건 및 방역부문 일군들과 교원, 학생들이 해당 지역과 단위들에서 과학적이며 집중적인 검병검진과 치료전투, 위생선전활동을 계속 맹렬히 벌리고있다.
해당 기관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전국적으로 호담당의사들과 각급 병원 의료일군들, 의료일군양성기관 교원, 학생들, 각 단위의 위생담당성원들을 비롯하여 백수십만명이 악성전염병의 전파근원을 철저하게 차단, 소멸하기 위한 방역투쟁에 참가하고있다.
전국각지의 수많은 호담당의사들은 자기가 맡은 세대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유열자들에 대한 의학적감시와 적극적인 치료대책을 세우는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중앙급병원과 도, 시, 군급병원 의료일군들도 맡은 지역과 세대들을 빠짐없이 순회하면서 유열자들의 병경과특성들을 치밀하게 관찰하고 전문성있는 지도서의 요구에 맞게 과학적인 치료방법과 전술을 전격적으로 따라세우고있다.
보건부문에서 사업하다 년로보장을 받고있던 수많은 사람들도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위생선전사업과 검병검진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여 헌신함으로써 보건 및 방역부문 일군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이밖에도 자기 부모, 자기 형제들을 위해주는 심정으로 검병검진과 위생선전활동을 매일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 의료일군양성기관 교원들과 학생들의 열의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으며 방역부문의 일군들과 전국의 모든 단위의 수많은 위생담당성원들도 오늘의 방역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 결심과 의지에 넘쳐 악성비루스와의 결사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지금 당과 국가가 취하는 모든 비상방역조치들을 앞장에서 관철해나갈 열의에 넘쳐있는 보건 및 방역부문 일군들과 교원, 학생들은 방역대승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최대로 각성분발하여 맡은 임무수행에 계속 헌신하고있다.
본사기자 안성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