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로동신문》

 

인민을 보살피는 따뜻한 손길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

 

주체109(2020)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가 진행되였다.

그때로 말하면 재해성폭우와 큰물로 하여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소개지에서 생활하면서 커다란 고통을 겪고있던 때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정치국회의에서 피해상황을 종합한 자료를 통보하시면서 집과 가산을 잃고 림시거처지에 의탁하여 생활하고있는 수재민들의 형편과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을것이라고 하시며 지금과 같은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인민들이 겪는 고생을 함께 하고 그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들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뜻밖의 자연재해가 들이닥치던 그때부터 인민들생각으로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고계시는 그이이시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에서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부문별과업과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고는 피해복구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언제나 함께 하고 그것을 가셔주고 지켜주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현실로 다시금 실증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앞에 부끄럽지 않게 우리 당이 자기의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고 거듭 호소하시였다.

정녕 그날의 귀중한 가르치심은 인민이 겪는 불행을 가셔주는것을 가장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내세우시는 우리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의 분출이였다.

 

세상에 다시 없는 락으로

 

주체108(2019)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새로운 문명이 창조되고있는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시종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이런 새로운 문명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계속하여야 한다고, 새로운 문명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이 우리 인민을 위한 사업인것만큼 우리는 만짐을 지고 달려야 하며 한 전투가 끝나면 다음전투에 진입하면서 투쟁의 발걸음이 멈춤없이, 쉬임없이 계속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은 중도반단함이 없이 계속 내밀어야 한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이였다.

세찬 흥분으로 가슴들먹이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물론 투쟁과정에 일시적인 난관이나 어려움이 가로놓일수 있다고 하시면서 자신의 절절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시였다.

내가 우리 일군들에게 늘 강조하는것처럼 이렇게 만짐을 지고 달리는 고생을 세상에 다시 없는 락으로, 복으로 감수하여야 한다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우리가 하여야지 누가 대신해줄수는 없다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세상에 다시 없는 락으로!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어떤 멸사복무정신을 지니고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뜨겁게 새기였다.

 

본사기자 림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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