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았다

 

불행을 당한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시려 깊은 밤 헤쳐가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이 지금도 눈에 삼삼히 밟히여온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마치신 그 길로 시안의 약국들을 찾으시여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하나하나 세심히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이후 무슨 약들이 공급되였는가, 약품들을 규정대로 보관하고있는가, 약국들이 24시간봉사체계로 전환하였는가, 환자들이 찾아왔을 때 상담은 하는가, 해열제와 항생제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주민들이 지금 제일 많이 찾는 약은 어떤 약들이며 가격은 얼마인가.

은정어린 그 말씀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모두는 다시한번 심장으로 보았다.

그것은 앓는 자식들때문에 누구보다 속을 태우며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는 친어머니의 정깊은 사랑이였고 이 나라 천만자식들을 품에 안아 보살피는 사려깊은 눈빛이였다.

인민에 대한 그이의 뜨거운 열과 진정이 그대로 사랑의 불사약이 되여 오늘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흘러들며 필승의 신심을 더 굳게 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방역대전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총진군에서도 반드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것이라고.

 

만경대구역인민위원회 부원 강 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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