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TV와 신문을 통해 매일과 같이 전해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하고 우리 가족모두는 솟구치는 격정에 목이 메여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은 곧 우리모두의 행복이고 미래이며 운명이라는것을 지난 10년간의 실체험을 통해 뼈저리게 절감한 우리 인민이다.

그런데 오히려 인민들에 대한 걱정과 근심으로 잠 못이루시며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으로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해주고계시니 그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언제나 인민들의 안녕과 편의를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이끌어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인민사랑의 최고화신, 우리모두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시다.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나아가는 우리 인민앞에서는 그 어떤 병마도 머리를 수그릴수밖에 없으며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평양시 만경대구역 광복2동 주민 강 명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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