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 비료생산 활성화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 방역대책을 철저히 강구하면서 시안의 농촌들에 보내줄 비료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공장에서는 생산토대의 정비보강과 원료확보에 힘을 넣어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늘이고있다.

원료 및 제품운반용 수직승강기와 분쇄장치를 개조하고 가성소다생산공정을 새롭게 확립하여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수천t의 니탄을 확보하고 수백t의 린회토를 집중수송함으로써 생산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공장일군들은 현장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면서 일생산총화를 계기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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