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어렵고 힘든 세대들에 의약품들 전달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하며 무한한 헌신과 변함없는 충심으로 인민의 건강과 생활을 지켜주는 당중앙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방역대전의 전장들에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친히 준비하신 상비약품들이 황해남도의 어렵고 힘든 세대들에 전달되였다.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기치를 들고나가기 위해 분투하는 황해남도인민들에게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사랑에 도안의 인민들은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고마움의 큰절을 삼가 올리였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무상의 행복과 영광을 받아안은 해주금강청년제련소, 해주룡당수산협동조합, 해주건설기계공장, 해주농기계공장, 재령군량정사업소, 은천군 마두협동농장, 태탄군농기계작업소, 장연군중소하천관리소, 강령군도로시설관리소의 로동자, 농장원들과 청단군 읍 204인민반의 특류영예군인은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이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진정을 터치였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가족들이 마련한 294종에 23만 6 170여점의 의약품들도 재령군, 은천군, 태탄군, 장연군, 강령군, 청단군 등지의 주민들에게 전달되였다.

인민사수전의 분분초초가 흐르는 속에 황해남도의 가정들에 가닿은 위대한 어버이사랑은 그대로 불사약이 되여 온 나라 집집마다에 생의 활력과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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