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8일 《로동신문》

 

질제고에 모를 박고

 

사진속의 주인공들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 종업원들이다.

이들은 언제나 질제고에 모를 박고 부속품의 가공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합리적인 지구, 장비들을 창안도입하고있다.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해 앞선 기술과 경험을 교환하면서 애써 노력하는 이들의 눈빛과 손짓마다에는 그 어떤 부속품도 훌륭히 가공해낼 지향이 어려있다.

비록 가공하는 부속품은 크지 않아도 거기에 자신들의 사상이 비낀다는 관점을 가지고 자그마한 오차나 편차가 있을세라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볼수록 미덥다.

 

글 및 사진 리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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