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대책을 세우며 전력생산 확대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당의 방역정책실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발휘하며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서 중앙비상방역부문의 지시들을 드팀없이 집행하기 위한 즉시적인 대책을 강구하면서 생산공정의 자동화체계, 통합전력관리체계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적은 물량으로도 많은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리명수5호, 6호발전소와 618-2호, 4호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방역규률과 질서를 보다 엄격히 준수하면서 설비현대화에 힘을 넣어 발전설비들의 능률을 제고하여 물t당 전력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생산현장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강도높이 진행하고있는 후창광산4호, 5호발전소와 대홍단군안의 발전소들에서는 계절적조건에 맞게 수력구조물관리를 잘하여 물랑비를 없애고 전력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도안의 수력발전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기어이 승리할 신심드높이 전력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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