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위기상황을 신속히 타개하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에서 보건위기상황을 신속히 타개하기 위한 긴급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들의 경계점에 방역초소들을 증설하고 력량을 보충하였으며 지역별, 단위별로 격페, 격리조치를 엄격히 실시하면서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공간을 완전차단하기 위한 사업을 집중전개하고있다.

근로자들속에 악성전염병에 대한 해당한 치료방법과 위생상식들을 알려주기 위한 해설선전을 집중적으로 벌리고있다.

중요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생산단위별로 격페된데 맞게 고도의 긴장성과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소독사업을 강화하면서 생산을 지장없이 밀고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유열자들과 이상증상이 있는 대상들을 빠짐없이 찾아 격리시키고 집중적인 치료대책을 세우면서 격리장소들에서 나오는 생활오수, 병원성오물 등을 방역학적요구대로 처리하고있다.

군들에서는 지역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와 주민세대들에 의약품과 식량, 부식물, 생활필수품을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주민들의 생활보장을 위한 봉사대들도 조직되고있다.

도에서는 중앙비상방역부문의 지시들에 대한 포치, 장악과 총화사업을 강하게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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