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 마감단계에서 추진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 구장군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경제사업에 대한 조직과 지도, 지휘를 빈틈없이 하면서 구장청년2호발전소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군에서는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제때에 따라세우며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힘있게 내밀었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화선식정치사업, 경제선동활동을 혁명적으로, 기동적으로 전개하여 온 건설장이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끓게 하였다.

돌격대원들은 방대한 량의 기초굴착과 콩크리트타입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고 발전소언제를 일떠세웠다.

물길굴확장과 콩크리트피복공사도 질적으로 완공하였다.

도로닦기와 송전선늘이기, 무넘이언제공사, 발전기실건설, 발전설비조립을 비롯한 대상과제들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군안의 여러 단위에서는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설비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

지금 군에서는 조업준비를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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