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전에서 주도권을 쥐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 강구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결정사항들을 실행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도에서는 현 방역위기상황을 신속히 타개하는데서 대중의 과학적인 방역의식제고가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전염병방지와 치료에 필요한 상식선전사업을 대대적으로 벌리고있다.

사리원시, 황주군 등에서 방송선전활동을 강화하여 모든 주민들이 높은 정치의식과 고도의 자각성을 가지고 순간도 해이되거나 탕개를 늦추지 않게 단단히 각성시키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사리원방직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사업공간, 작업공간, 생활공간에 대한 소독사업을 강화하면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도안의 협동벌들에 증강배치된 방역초소들에서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에 대한 체온재기와 손소독을 깐깐히 하여 악성비루스의 전파공간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차단하고있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과 주민세대들에 필요한 물자보장사업에 선차적인 주의를 돌리면서 해당한 대책들을 신속히 따라세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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