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거듭 베풀어주신 은정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이 완공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이곳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합숙의 내외부를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고 우리 당이 로동계급과 한 약속을 지키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합숙생들이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여기에서 5. 1절경축 로동자연회를 성대하게 차리고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축하해주라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눈시울은 후덥게 젖어들었다.

평범한 로동자들을 위해 궁전같은 합숙을 일떠세워주신것만도 분에 넘친 일인데 그들을 위하여 성대한 연회상까지 마련해주겠다고 하시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을 과연 어디에 비길수 있단 말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이 세상 가장 뜨거운 열과 정을 지니신 인민사랑의 화신이시라는 생각으로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이름할수 없는 격정이 끝없이 출렁이였다.

5. 1절의 뜻깊은 연회는 이렇듯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에 의하여 마련되게 되였다.

하기에 못잊을 그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감격의 눈물을 쏟으며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마음속진정을 소리높이 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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