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철도를 힘있게 지원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철도운수부문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에 들어와 1만 6 300여㎥의 자갈보충, 수백㎞ 구간의 로반정리, 수천㎡의 옹벽보수 등을 진행하고 많은 철길고착품들을 생산보장하여 철도의 안전성을 제고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신의주시에서는 콩크리트침목생산에 필요한 많은 량의 자재와 10여종에 수만점의 철길고착품을 철도로동계급에게 보내주었다.

운전군에서는 20여㎞ 구간에 수백㎥의 자갈을 보충하였으며 수천그루의 나무를 심어 철길주변의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선천군, 곽산군에서는 여러 철길구간의 불비한 개소들을 제때에 퇴치하였으며 옆도랑치기, 경사면정리를 깐지게 하여 철길로반의 안전성을 제고하였다.

철산군, 삭주군, 정주시, 동림군에서는 옹벽보수와 물도랑석축공사를 해제꼈으며 담당한 철길들에 대한 관리도 잘하고있다.

여러 단위에서도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철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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