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개용수보장을 위한 토대 구축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함경북도안의 농촌들에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면서 관개용수보장을 위한 토대구축에 힘을 집중하여 예견되는 가물에 철저히 대처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1 400여km의 물길가시기와 570여대의 양수설비, 수십개의 관개구조물, 1 700여개의 지하수시설들에 대한 정비보강을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도와 시, 군의 농업지도일군들은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방역사업에 대한 작전과 지휘를 보다 치밀하게 하면서 당면한 영농공정을 일정대로 내미는것과 함께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로 농장원들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도농촌경리위원회 관개설비부속품공장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능률높은 양수기생산공정을 확립하고 많은 양수기와 비닐관을 생산하였으며 시, 군관개관리소들에서는 양수동력설비들을 책임적으로 수리하여 관개용수보장에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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