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업부문에서 과학기술력을 증대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생산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앞선 성과와 경험을 적극 공유, 이전하면서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수십차례의 전력공업부문 과학기술발표회, 학술토론회, 경험토론회 등이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과정에 앞선 성과와 기술, 좋은 경험들을 적극 공유하기 위한 사업에서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화력발전부문에서 대학, 과학연구기관들과의 기술교류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전력공업성, 전국의 화력발전소 일군, 기술자들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교원, 연구사들사이에 화상회의방식으로 과학기술발표회가 진행된 후 여러 화력발전소에서는 물처리기술들을 보이라들에 제때에 도입하여 석탄소비량을 줄이고 증기생산량을 훨씬 늘임으로써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수력발전부문과 송변전부문에서도 앞선 성과와 경험을 보급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전력지리정보체계를 리용한 전력계통의 최량화체계와 손실분석체계》, 《전력계통의 사고와 보호에 대하여》의 주제로 진행된 과학기술발표회들에서도 전력의 도중손실을 최대한 줄이고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장성시키는데서 의의가 있는 기술과 경험을 교류, 이전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여 전력공업부문의 과학기술력을 증대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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