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피해막이에 력량과 수단 총집중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가물피해막이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매일 수십만명의 로력과 1 000여대의 륜전기재들이 동원되고있다.

도안의 기관, 기업소, 공장의 일군들이 자기 단위가 맡은 포전들의 밀, 보리농사를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물주기를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함경남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은 우물과 굴포의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물주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사업정형을 매일 총화하면서 밀, 보리밭들에 대한 물주기를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남포시에서는 수만명의 로력과 운반수단들이 동원되여 많은 면적에 대한 물주기를 진행하였다.

다른 도들에서도 운반수단과 이동식양수설비들을 총동원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면서 가물피해막이에 떨쳐나선 대중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오늘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포전들에 달려나가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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