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데 맞게 엄격한 실무적대책 강구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사상을 높이 받들고 보건성에서 실무적대책들을 엄격히 강구해나가고있다.

성에서는 긴급협의회를 열고 우리 경내에 침습한 전염병전파상황을 안정적으로 억제, 관리하며 유열자들을 빨리 치유시켜 전파근원을 최단기간내에 없애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협의회에서는 유열자들에 대한 장악과 검사, 치료를 보다 과학적으로 진행하고 의료일군들이 높은 책임성과 정성을 발휘하여 치료전투를 벌리며 필요한 의료품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성에서는 전국의 모든 도, 시, 군들이 봉쇄되고 사업단위, 생산단위, 생활단위별로 격페된 상황에 맞게 일군들을 평양시와 각 도들에 즉시 파견하여 의료품공급과 치료 등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수시로 료해대책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국가적으로 비축되여있는 의료예비품들을 치료예방기관들과 약국들에 신속히 공급해주는 한편 의약품소요량을 장악하고 그에 맞게 생산을 늘이며 의료품수송을 위한 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그리고 해당 지역들에 약국들을 새로 내오고 주민들과 유열자들에 대한 의약품보장사업을 의사의 처방에 따라 편향없이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성에서는 보건부문의 모든 의료일군들과 전국의 의학대학 교원, 박사원생, 학생들을 전주민집중검병검진사업에 적극 인입시켜 한명의 유열자도 놓치지 않게 빠짐없이 찾아내며 치료사업을 신속히 과학적으로 따라세우는데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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