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3일 《로동신문》

 

새로운 화성속도, 화성신화창조로 들끓는 충성의 대격전장

 

세차게 타번지는 질경쟁열풍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지금 여기서는 그 어느 단위에서나 건설작업의 전 공정을 질보장으로 일관시켜나가고있다.

특히 조선인민군 리영남소속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이 시공의 질이자 곧 공사속도라는 관점을 가지고 질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부대에서는 질감독체계를 바로세우고 질검사위원회성원들의 역할을 높여나가고있다. 뿐만아니라 매일 2차에 걸쳐 실적총화에 앞서 질보장에 대한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군인건설자들의 경쟁의욕과 승벽심을 고조시키고있다.

부대에서는 미장작업에서 조국위소속구분대를 전형으로 내세우는 등 공정별작업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고있다.

구분대들간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경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앞선 구분대와 린접부대들에서 그 우월성이 확증된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으며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시공의 질과 속도를 철저히 보장할수 있는 기술혁신안, 창의고안들이 적극 창안도입되고있다.

나의 부모, 나의 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고향집을 꾸리는 심정으로 창조물마다에 건설자의 깨끗한 량심을 묻자.

지금 조선인민군 리영남소속부대만이 아닌 화성전역의 그 어느 시공단위에서나 군민건설자들이 이런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당의 대건설구상을 하루빨리 완벽하게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헌신적인 투쟁을 벌려가고있다.

 

현지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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