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3일 《로동신문》
우리의 신념과 의지, 단결로써 우리의 생명과 생활, 미래를 지켜내자
전초선을 지켜갈 각오 안고 떨쳐나섰다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데 맞게 보건부문의 일군들이 비상방역사업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갈 각오를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보건성에서는 책임적인 일군들을 전국각지에 파견하여 해당 지역 비상방역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엄중한 방역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세우고있다.
일군들은 조성된 방역위기를 타개하고 인민의 안녕을 지키는 사업이 전적으로
전국의 모든 제약, 의료기구, 고려약공장들에서 의약품과 의료기구를 정상적으로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치료예방기관들에서 그 어떤 정황에도 신속정확히 대처할수 있는 만단의 방역학적준비를 철저히 갖추도록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은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검병검진이 일제히 진행되고있는데 맞게 이 사업에서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대책을 세우고있다.
방역부문 일군들이 분발해나서고있는 가운데 각지에 전개된 방역초소들에서 인원들과 륜전기재들에 대한 검병검진과 소독사업이 보다 엄격히 진행되고있다.
각지 보건기관들에서는 소독수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 생산량을 늘여 방역초소들과 해당 지역들에 제때에 충분히 공급하는것을 비상방역사업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지금
본사기자 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