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3일 《로동신문》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하리
영광의 일터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는 기상수문국 종업원들이다.
지금도 그들은 경애하는 그이께서 자기들의 일터에 찾아오셨던 주체103(2014)년 6월의 뜻깊은 그날을 숭엄한 격정속에 되새겨보군 한다.
못잊을 그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기상수문국의 일군들과 연구사, 예보원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기상관측과 예보를 잘하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당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도 그들은 절세위인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한시도 잊지 않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을 빛나게 관철해갈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글 및 사진 주대혁